달빛 아래 돌담길, 옹달샘, 갓 키링 만들기 등 힐링체험을...
대나무의 고장 전남 담양에 가면 달빛이 어루만지는 마을이 있다.농촌체험 휴양마을인 담양 대덕면 달빛무월마을.달이 떠오르면 산봉우리의 실루엣을 따라 은은한 빛이 마을을 어루만진다고 해 ‘달빛이 어루만지는 마을’이란 뜻을 담고 있다. 전통 한옥과 자연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이다.돌담길과 대나무숲, 소나무 숲길, 달맞이 산책길 등 자연친화적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다. 옹달샘, 달맞이, 햇살, 교촌댁, 사랑방 민박, 감나무집, 큰바위 민박집, 다담, 아래뜸 등 10여 곳의 한옥 민박과 시골할머니 수육 한상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체험객에게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체험 프로그램도 매력적이다. 한옥마을에서 영화 ‘동주’를 감상하며 윤동주 시집 필사하기, 대통밥 만들기, 한과 만들기, 풀잎염색 에코백 만들기,..